쿠팡 측의 유언비어 유포에 대한 고 오승용 유족 입장
유족은 고인에 대한 근거없는 악의적인 음주운전 의혹 제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사실관계와 입장을 밝힙니다.
1. 고인은 아버지의 장례 이후인 11월 8일(토) 새벽 2시에 가족들과 함께 고인의 처가댁에 도착하여 11월 9일 오후 2시까지 그곳에 머물렀습니다. 고인은 그곳에서 장인어른, 장모님 외 5명의 일가친척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고인은 가족들과 함께 2시에 처가댁에서 나와 시내를 거쳐 본인의 자택으로 가족과 함께 귀가하였습니다. 고인의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출근을 위해 저녁 6시 30분에 자택에서 출발하였습니다.
→ 고인이 아버지의 장례 이후부터 출근 전까지 음주를 한 사실은 전혀 없습니다.
2. 제주동부경찰서 교통과에서 11월 18일(화)자로 발표한 설명자료를 통해 사고 직후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과 119구급대원은 술 냄새 등 음주 의심 정황은 없었다고 진술하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3. 유족은 고인이 119구급차량을 통해 병원에 이송된 직후 병원에서 진행된 초기 치료에 대한 의무기록을 확인하였습니다. 의무기록 중 혈액검사 결과를 확인하였고, 음주와 관련한 어떠한 성분도 검출되지 않았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자료별첨)
4. 유족은 해당 유언비어가 고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이자 사자 명예훼손이라고 판단합니다. 유족은 11월 19일(수) 오후에 산재신청을 위한 변호인단 면담에서 해당 유언비어에 대한 법적 대응도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 쿠팡 측은 고인에 대한 명예훼손과 유가족에 대한 근거없는 2차 가해를 중단하여야 하며 이와 관련 법률적 도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즉각 고인에 대한 유언비어 유포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쿠팡 측의 유언비어 유포에 대한 고 오승용 유족 입장
유족은 고인에 대한 근거없는 악의적인 음주운전 의혹 제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사실관계와 입장을 밝힙니다.
1. 고인은 아버지의 장례 이후인 11월 8일(토) 새벽 2시에 가족들과 함께 고인의 처가댁에 도착하여 11월 9일 오후 2시까지 그곳에 머물렀습니다. 고인은 그곳에서 장인어른, 장모님 외 5명의 일가친척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고인은 가족들과 함께 2시에 처가댁에서 나와 시내를 거쳐 본인의 자택으로 가족과 함께 귀가하였습니다. 고인의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출근을 위해 저녁 6시 30분에 자택에서 출발하였습니다.
→ 고인이 아버지의 장례 이후부터 출근 전까지 음주를 한 사실은 전혀 없습니다.
2. 제주동부경찰서 교통과에서 11월 18일(화)자로 발표한 설명자료를 통해 사고 직후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과 119구급대원은 술 냄새 등 음주 의심 정황은 없었다고 진술하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3. 유족은 고인이 119구급차량을 통해 병원에 이송된 직후 병원에서 진행된 초기 치료에 대한 의무기록을 확인하였습니다. 의무기록 중 혈액검사 결과를 확인하였고, 음주와 관련한 어떠한 성분도 검출되지 않았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자료별첨)
4. 유족은 해당 유언비어가 고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이자 사자 명예훼손이라고 판단합니다. 유족은 11월 19일(수) 오후에 산재신청을 위한 변호인단 면담에서 해당 유언비어에 대한 법적 대응도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 쿠팡 측은 고인에 대한 명예훼손과 유가족에 대한 근거없는 2차 가해를 중단하여야 하며 이와 관련 법률적 도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즉각 고인에 대한 유언비어 유포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