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배노조 총단결로, 단체협약 쟁취와 승리의 해를 만듭시다!
위원장 신년 인사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올해 우리는 수많은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올해 초 CJ 대한통운의 원청 사용자성 행정소송 2심을 승리했고, 특수고용노동자 차별철폐를 위한 단체협약 쟁취 공동투쟁을 선포하며 2500여 조합원들이 참여한 전국택배노동자대회를 기세 높게 성사함으로 교섭의 길을 열었습니다. CJ본부는 불이익 금지와 휴가, 노동조합 활동보장을 명문화 한 기본협약을 맺으며 본 교섭을 앞두고 있고, 롯데본부 한진본부 로젠본부의 단체협약의 길을 열어냈습니다. 악랄한 쿠팡의 노동착취에 맞서 심야노동 사회적 합의기구 구성을 앞두고 있으며, 노조활동을 이유로 사실상 해고인 입차제한을 당한 조합원들이 대법원에서 승소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기세 높게 단결해 이룬 성과이며, 격변하는 택배산업에 우리가 주도하는 국면을 열어낸 것입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노동자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자본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윤석열 정부, 특수고용노동자/택배노동자의 염원인 노조법 2,3조를 두 번이나 거부한 윤석열 정부의 퇴진 투쟁에 우리 택배노동자들이 앞장서 끝까지 함께 싸웁시다. 이 싸움은 택배노동자들만의 싸움이 아닌 모든 노동자들의 싸움이며, 모든 민중과 함께 싸워나갑시다. 마침내 윤석열 정권은 붕괴할 것이며, 택배노동자는 그 선봉에 서 있을 것입니다.
다가오는 2025년, 승리의 해로 만듭시다.
자랑스런 택배노조 승리의 역사를 계승하며 노동조합으로 굳게 뭉쳐, 특수고용 노동자의 차별 철폐를 위한 단체협약 쟁취를 위해 끝까지 투쟁합시다. 격변하는 택배산업 속에서 단체협약 쟁취로 특수고용노동자 차별을 철폐하고 노동조건 후퇴를 막아냅시다. CJ를 넘어 롯데, 한진, 로젠에서 단체협약을 쟁취하고, 2025년 우체국 단협 투쟁에서 기어이 승리하는 해로 만듭시다. 다시 한 번 기세 높게 단결해 반드시 승리합시다.
다가오는 을사년, 푸른 뱀의 해에 모든 조합원 동지들의 지혜로운 변혁과 성장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또한 모든 조합원 동지들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전국택배노동조합 위원장 김광석
택배노조 총단결로, 단체협약 쟁취와 승리의 해를 만듭시다!
위원장 신년 인사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올해 우리는 수많은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올해 초 CJ 대한통운의 원청 사용자성 행정소송 2심을 승리했고, 특수고용노동자 차별철폐를 위한 단체협약 쟁취 공동투쟁을 선포하며 2500여 조합원들이 참여한 전국택배노동자대회를 기세 높게 성사함으로 교섭의 길을 열었습니다. CJ본부는 불이익 금지와 휴가, 노동조합 활동보장을 명문화 한 기본협약을 맺으며 본 교섭을 앞두고 있고, 롯데본부 한진본부 로젠본부의 단체협약의 길을 열어냈습니다. 악랄한 쿠팡의 노동착취에 맞서 심야노동 사회적 합의기구 구성을 앞두고 있으며, 노조활동을 이유로 사실상 해고인 입차제한을 당한 조합원들이 대법원에서 승소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기세 높게 단결해 이룬 성과이며, 격변하는 택배산업에 우리가 주도하는 국면을 열어낸 것입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노동자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자본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윤석열 정부, 특수고용노동자/택배노동자의 염원인 노조법 2,3조를 두 번이나 거부한 윤석열 정부의 퇴진 투쟁에 우리 택배노동자들이 앞장서 끝까지 함께 싸웁시다. 이 싸움은 택배노동자들만의 싸움이 아닌 모든 노동자들의 싸움이며, 모든 민중과 함께 싸워나갑시다. 마침내 윤석열 정권은 붕괴할 것이며, 택배노동자는 그 선봉에 서 있을 것입니다.
다가오는 2025년, 승리의 해로 만듭시다.
자랑스런 택배노조 승리의 역사를 계승하며 노동조합으로 굳게 뭉쳐, 특수고용 노동자의 차별 철폐를 위한 단체협약 쟁취를 위해 끝까지 투쟁합시다. 격변하는 택배산업 속에서 단체협약 쟁취로 특수고용노동자 차별을 철폐하고 노동조건 후퇴를 막아냅시다. CJ를 넘어 롯데, 한진, 로젠에서 단체협약을 쟁취하고, 2025년 우체국 단협 투쟁에서 기어이 승리하는 해로 만듭시다. 다시 한 번 기세 높게 단결해 반드시 승리합시다.
다가오는 을사년, 푸른 뱀의 해에 모든 조합원 동지들의 지혜로운 변혁과 성장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또한 모든 조합원 동지들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전국택배노동조합 위원장 김광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