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국토부 및 관계부처 협의로 근본대책 마련하라!

허브물류센터 사태 해결 방안 관련 노동부 면담 요구 기자회견문 -노동부는 국토부 및 관계부처 협의로 근본대책 마련하라- 오늘부터 3주간에 걸쳐 노동부는 CJ대한통운 12개 물류터미널에 대한 기획감독을 실시한다. 사망사고의 주요 기인물의 안전조치, 노동자 안전보건교육, 중량물 운반에 따른 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 실시 여부 등 사업장의 안전보건조치 전반에 대해 진행될 기획감독은, 허브물류센터 안전점검과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는데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명]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의 “배송중지 협박” 규탄한다!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의 “배송중지 협박” 규탄한다! 최근 CJ대한통운 허브터미널에서 잇달은 노동자들의 사망사고로 온 국민들과 5만 택배노동자들은 비통해하며, 이 사태를 야기한 CJ대한통운의 ‘위험과 책임의 외주화’를 규탄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또한 사고 장소인 ‘대전허브 터미널’의 작업중지 명령으로 인한 간선차 지연, 물량 잠김 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피해를 보고 있는 택배노동자들에 대한 대책을 주문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대리점연합회…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우체국물류지원단과 첫 단체교섭 개시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5일 우체국물류지원단과 첫 단체교섭 개시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 “역지사지 자세가 노사관계, 사노관계의 베이스. 대한민국 어느 노사관계보다 나은 노사관계로 발전시켜나가면 좋겠다” 택배연대노조 위원장 “특수고용노동자 첫 교섭이기에 많은 관심 기울여. 교섭 잘 되어 좋은 결실 맺는다면 많은 택배노동자들에게 밑거름 될 것” 1. 역사적인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첫 단체교섭이 11월 5일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 11월 5일(월) 14시,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우체국물류지원단과…

CJ대한통운은 은폐와 책임회피 중단하고 즉각 사죄하라!

CJ대한통운은 은폐와 책임회피 중단하고 즉각 사죄하라! 재벌적폐 살인기업 CJ대한통운 즉각 처벌하라! 정부는 택배현장 “죽음의 외주화”근절 대책 즉각 마련하라! 세달 사이에 세명의 노동자가 사망했지만, CJ대한통운은 늘 그랬듯 은폐와 책임회피로 일관하고 있다. 자사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던 노동자가 사망했음에도, CJ대한통운 홈페이지에는 추모는 없고 허브물류센터 가동 중지로 초래되는 배송지연이 마치 택배 물량증가인 것처럼 호도하는 안내글만 있다. 지난 8월말 옥천 허브물류센터에서…

“죽음의 외주화” CJ대한통운 규탄, 근본 해결책 촉구 기자회견 진행

11월 5일 오전 11시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서비스연맹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공공운수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민주노총 서울본부, 민중당, 참여연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진보연대는 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에 참가한 노동자민중당 정희성 대표는 “죽지 않으려고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만들었는데, 도리어 조합원들을 블랙리스트 작성해서 취업 못하게 하고 생계의 위협을 주는 등 반노동 행위를 했다. 따라서 CJ대한통운은 살인기업을 넘어 반노동자적 집단”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아울러 “이처럼 사망사건이…

[성명] 얼마나 더 죽어야 CJ대한통운은 근본적 개선에 나설 것인가!

  [성명] 얼마나 더 죽어야 CJ대한통운은 근본적 개선에 나설 것인가! -특별근로감독 실시 이후 대전허브 물류센터에서 세 달 만에 또 한명의 노동자 사망- -CJ대한통운은 죽음의 외주화, 책임의 외주화 당장 중단하라- 어제 또 한명의 노동자가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다. CJ대한통운 하청업체 노동자가 대전허브물류센터에서 근무중 사망한 것이다.… 지난 세 달 사이에 벌써 세 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 청년노동자가 감전사했고, 50대…

CJ대한통운 교섭촉구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 열려

“성실교섭 촉구! 블랙리스트 해결! 진짜사장 CJ대한통운 나와라!” CJ대한통운 교섭촉구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이 10월 29일(월) 오후 1시 30분 CJ대한통운 본사앞에서 열렸다. 서비스연맹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김태완 위원장과 공공운수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송훈종 위원장은 취지발언을 통해 이후 CJ대한통운과의 교섭을 위한 총력투쟁을 함께 벌여 나갈것을 밝혔고 서비스연맹 이선규 부위원장과 민중당 최나영 공동대표는 지지와 연대의 발언으로 함께 해 주었다. 공공운수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선창길 광주지회장이 현장에서 공동투쟁을…

CJ대한통운 교섭촉구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문

“노조 인정! 성실교섭 촉구! 블랙리스트 해결! 진짜사장 CJ대한통운 나와라!” CJ대한통운 교섭촉구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문 “뭉치면 주인되고 흩어지면 노예된다” 오늘 서비스연맹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공공운수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은 CJ대한통운 교섭을 촉구하는 공동투쟁을 선포한다. 지난날 택배기사는 특수고용노동자로서 개인사업자라는 굴레에 묶여 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무권리의 삶, 노예의 삶을 강요받은 택배노동자들은 노동조합으로 단결하여 투쟁을 통해 빼앗긴 권리를 되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는…

“성실교섭 촉구! 블랙리스트 해결! 진짜사장 CJ대한통운 나와라!” 촛불문화제 열려

  10월 26일 저녁 7시 CJ대한통운 본사앞에서 성실교섭과 블랙리스트 해결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 열렸다. 첫 발언에 나선 김태완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위원장은 ‘오늘 투쟁을 시작으로 하반기 총력투쟁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히면서 ‘특수고용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통해서 자기의 권리를 사측과 교섭을 통해서 실현해 나가는 새 역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하였다. 이어 공공운수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송훈종 위원장은 ‘합법적 노동조합을 만들었지만 CJ대한통운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아직도…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최초 단체교섭이 현실화되었다!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최초 단체교섭이 현실화되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우체국물류지원단 대표교섭노동조합으로 확정- 10월 18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실시된 우체국물류지원단 과반수노조 결정 심판위원회 의결결과,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을 교섭대표노동조합으로 결정하였다. 이로써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최초의 단체교섭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 오늘 우리 노조가 대표교섭노조로 확정된 것은, 노동기본권을 쟁취하려는 우체국위탁택배 조합원들의 일치된 열망을 반영한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 우체국위탁택배노동자들은 특수고용노동자 처지를 악용하여 노동조건을 후퇴시키려는 우정사업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