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 왜곡보도로 “택배노동자 파업” 악선전 해대는 조선일보 규탄한다!

악의적 왜곡보도로 “택배노동자 파업” 악선전 해대는 조선일보 규탄한다! 재벌적폐 비호하는 반노동 반서민 언론 조선일보는 스스로 폐간하라! 일제와 군사독재정권에 부역하고, 재벌적폐를 비호하며 추악한 명맥을 이어온 조선일보가, 촛불정권이 탄생한 이후에도 악의적 왜곡보도로 택배노동자의 정당한 파업에 대한 악선전을 해대고 있다. 조선일보가 어떤 곳인가! 일왕과 군사정권 독재자들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재벌적폐와 한통속이 되어 온갖 색깔론으로 민주주의와 노동자를 적대시해온 역사의 오물일…

“직계약 교섭 부정하는 거짓말”로 사태를 왜곡하는 박근태 사장 규탄한다!

“직계약 교섭 부정하는 거짓말”로 사태를 왜곡하는 박근태 사장 규탄한다! CJ대한통운 처벌하라! CJ대한통운 박근태 사장이 “직계약 교섭 부정하는 거짓말”로 사태를 왜곡하고 있다. 오늘자 언론보도에서 박근태 사장은 ‘노동조합 인정’ 요구에 대해 “대리점과 택배기사들이 협의해야 할 사안”이라며 자신들은 교섭 대상이 아니라는 거짓말을 이어갔다. 거듭 말하지만 CJ대한통운은 자신들과 직접 계약관계를 맺고 있는 조합원에 대한 교섭의무가 있다. 그렇기에 노동위원회는 교섭에…

<파업복귀 선언에도, CJ대한통운 전제조건 제시하며 "파업지역 택배접수 중단" 풀지 않아>

1.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전국택배노동조합은 11월 28일 “파업지역 택배접수 중단”(집하금지) 조치에 따른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11월 29일(목) 0시를 기해 배송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였고, 조합원들은 11월 29일(목) 정상출근하였습니다. 2. 하지만, CJ대한통운은 지금까지도 “파업지역 택배접수 중단” 조치를 해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3. 먼저 자신들과 직계약을 맺은 조합원들의 “파업지역 택배접수 중단” 조치를 해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은 각 위탁대리점이 요청하면 “파업지역…

“파업지역 택배접수 중단” 택배노동자 해고위협 CJ대한통운의 불법행태 폭로 기자회견

“파업지역 택배접수 중단” 택배노동자 해고 위협 CJ대한통운의 불법 행태 폭로 기자회견문 정부 설립필증 잘못되었다며 합법노동조합 불인정하고 교섭 거부! 조합원들에 대한 물량 빼돌리기 “공격적 직장폐쇄”로 노동조합 탄압! 조합원에 대한 “CJ대한통운 블랙리스트 작성하고, 노조 탈퇴 개입! 노동조합법을 위반한 불법행위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급기야 CJ대한통운은 교섭거부를 위해 “파업지역 택배접수 중단” ‘집하금지’로 택배노동자에 대한 해고 위협을 자행하고 있다.…

CJ대한통운 대전허브터미널 재가동에 대한 논평

[CJ대한통운 대전허브터미널 재가동에 대한 논평] 지난 11월 23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 결정에 따라 오늘(25일)부터 CJ대한통운 대전허브터미널이 재가동에 들어간다. CJ대한통운은 기자들에게 보낸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최근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해 책임을 통감하며 유가족과 관계된 모든 분들에게 거듭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안전을 제1경영 원칙으로” 삼고 “안전사고 제로화”를 선언하며, 그 구체적 조치로 허브터미널을 비롯한 200여개 서브터미널에 대한 작업환경…

“노동조합 인정! 택배노동자 사망사고 대책 마련!” 택배노동자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문

“노동조합 인정! 택배노동자 사망사고 대책 마련!” 택배노동자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문 한낱 레일의 부속품으로 여기며 노동자들을 쥐어짜는 CJ대한통운의 반노동자적 행태로 인해, 수많은 택배노동자들이 죽음의 위험에 내몰리고 있다. 지난 두해에 걸쳐 세 명의 택배노동자가 과로사했고, 올해는 허브물류센터에서만 세 달 사이에 세 명의 노동자가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였다. 또한 지금도 택배노동자들은 처참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 “공짜노동 분류작업”으로…

CJ대한통운 소속 모든 택배노동자에게 드리는 호소문

노동조합으로 총단결하여 인간답게 살아보자! “더 이상 일하다 죽는 일은 사라져야 합니다.” “더 이상 공짜로 노예노동 강요받아서는 안됩니다.” “택배노동자 모두가 노동조합을 통해 당당히 자기권리 주장하고 인간답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열심히, 성실히 일하면 무엇인가 조금씩 나아지겠지 라는 기대를 가지고 성실히 일 해왔습니다. 우리 현실이 과연 그렇습니까? cj가 대한통운을 인수한 이후 우리의 현장은 더욱 황폐화 되었습니다. 오전 안에…

노동부는 국토부 및 관계부처 협의로 근본대책 마련하라!

허브물류센터 사태 해결 방안 관련 노동부 면담 요구 기자회견문 -노동부는 국토부 및 관계부처 협의로 근본대책 마련하라- 오늘부터 3주간에 걸쳐 노동부는 CJ대한통운 12개 물류터미널에 대한 기획감독을 실시한다. 사망사고의 주요 기인물의 안전조치, 노동자 안전보건교육, 중량물 운반에 따른 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 실시 여부 등 사업장의 안전보건조치 전반에 대해 진행될 기획감독은, 허브물류센터 안전점검과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는데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명]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의 “배송중지 협박” 규탄한다!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의 “배송중지 협박” 규탄한다! 최근 CJ대한통운 허브터미널에서 잇달은 노동자들의 사망사고로 온 국민들과 5만 택배노동자들은 비통해하며, 이 사태를 야기한 CJ대한통운의 ‘위험과 책임의 외주화’를 규탄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또한 사고 장소인 ‘대전허브 터미널’의 작업중지 명령으로 인한 간선차 지연, 물량 잠김 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피해를 보고 있는 택배노동자들에 대한 대책을 주문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대리점연합회…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우체국물류지원단과 첫 단체교섭 개시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5일 우체국물류지원단과 첫 단체교섭 개시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 “역지사지 자세가 노사관계, 사노관계의 베이스. 대한민국 어느 노사관계보다 나은 노사관계로 발전시켜나가면 좋겠다” 택배연대노조 위원장 “특수고용노동자 첫 교섭이기에 많은 관심 기울여. 교섭 잘 되어 좋은 결실 맺는다면 많은 택배노동자들에게 밑거름 될 것” 1. 역사적인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첫 단체교섭이 11월 5일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 11월 5일(월) 14시,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우체국물류지원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