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동자의 영원한 동지” 박종태열사 자료집

노예의 삶을 끊고, 노동자로 ‘자각’하게 한 사람“뭉치면 주인되고 흩어지면 노예된다” 조직을 믿고 싸워야함을 온몸으로 보여준 사람“우리는 하나다” 동지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사람 박종태 열사 10주기 추모제가 2019년 4월 28일 광주 5.18망월묘역에서 진행됩니다.“택배노동자 투쟁의 도화선” 박종태 열사가 없었다면 택배노동자들은 여전히 노예처럼 살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박종태열사 자료집”을 통해, 열사의 삶과 투쟁에 대해 되새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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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 왜곡보도로 “택배노동자 파업” 악선전 해대는 조선일보 규탄한다!

악의적 왜곡보도로 “택배노동자 파업” 악선전 해대는 조선일보 규탄한다! 재벌적폐 비호하는 반노동 반서민 언론 조선일보는 스스로 폐간하라! 일제와 군사독재정권에 부역하고, 재벌적폐를 비호하며 추악한 명맥을 이어온 조선일보가, 촛불정권이 탄생한 이후에도 악의적 왜곡보도로 택배노동자의 정당한 파업에 대한 악선전을 해대고 있다. 조선일보가 어떤 곳인가! 일왕과 군사정권 독재자들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재벌적폐와 한통속이 되어 온갖 색깔론으로 민주주의와 노동자를 적대시해온 역사의 오물일…

“직계약 교섭 부정하는 거짓말”로 사태를 왜곡하는 박근태 사장 규탄한다!

“직계약 교섭 부정하는 거짓말”로 사태를 왜곡하는 박근태 사장 규탄한다! CJ대한통운 처벌하라! CJ대한통운 박근태 사장이 “직계약 교섭 부정하는 거짓말”로 사태를 왜곡하고 있다. 오늘자 언론보도에서 박근태 사장은 ‘노동조합 인정’ 요구에 대해 “대리점과 택배기사들이 협의해야 할 사안”이라며 자신들은 교섭 대상이 아니라는 거짓말을 이어갔다. 거듭 말하지만 CJ대한통운은 자신들과 직접 계약관계를 맺고 있는 조합원에 대한 교섭의무가 있다. 그렇기에 노동위원회는 교섭에…

<파업복귀 선언에도, CJ대한통운 전제조건 제시하며 "파업지역 택배접수 중단" 풀지 않아>

1.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전국택배노동조합은 11월 28일 “파업지역 택배접수 중단”(집하금지) 조치에 따른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11월 29일(목) 0시를 기해 배송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였고, 조합원들은 11월 29일(목) 정상출근하였습니다. 2. 하지만, CJ대한통운은 지금까지도 “파업지역 택배접수 중단” 조치를 해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3. 먼저 자신들과 직계약을 맺은 조합원들의 “파업지역 택배접수 중단” 조치를 해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은 각 위탁대리점이 요청하면 “파업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