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우체국물류지원단과 첫 단체교섭 개시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5일 우체국물류지원단과 첫 단체교섭 개시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 “역지사지 자세가 노사관계, 사노관계의 베이스. 대한민국 어느 노사관계보다 나은 노사관계로 발전시켜나가면 좋겠다” 택배연대노조 위원장 “특수고용노동자 첫 교섭이기에 많은 관심 기울여. 교섭 잘 되어 좋은 결실 맺는다면 많은 택배노동자들에게 밑거름 될 것” 1. 역사적인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첫 단체교섭이 11월 5일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 11월 5일(월) 14시,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우체국물류지원단과…

“죽음의 외주화” CJ대한통운 규탄, 근본 해결책 촉구 기자회견 진행

11월 5일 오전 11시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서비스연맹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공공운수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민주노총 서울본부, 민중당, 참여연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진보연대는 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에 참가한 노동자민중당 정희성 대표는 “죽지 않으려고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만들었는데, 도리어 조합원들을 블랙리스트 작성해서 취업 못하게 하고 생계의 위협을 주는 등 반노동 행위를 했다. 따라서 CJ대한통운은 살인기업을 넘어 반노동자적 집단”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아울러 “이처럼 사망사건이…

CJ대한통운 교섭촉구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 열려

“성실교섭 촉구! 블랙리스트 해결! 진짜사장 CJ대한통운 나와라!” CJ대한통운 교섭촉구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이 10월 29일(월) 오후 1시 30분 CJ대한통운 본사앞에서 열렸다. 서비스연맹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김태완 위원장과 공공운수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송훈종 위원장은 취지발언을 통해 이후 CJ대한통운과의 교섭을 위한 총력투쟁을 함께 벌여 나갈것을 밝혔고 서비스연맹 이선규 부위원장과 민중당 최나영 공동대표는 지지와 연대의 발언으로 함께 해 주었다. 공공운수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선창길 광주지회장이 현장에서 공동투쟁을…

“성실교섭 촉구! 블랙리스트 해결! 진짜사장 CJ대한통운 나와라!” 촛불문화제 열려

  10월 26일 저녁 7시 CJ대한통운 본사앞에서 성실교섭과 블랙리스트 해결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 열렸다. 첫 발언에 나선 김태완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위원장은 ‘오늘 투쟁을 시작으로 하반기 총력투쟁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히면서 ‘특수고용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통해서 자기의 권리를 사측과 교섭을 통해서 실현해 나가는 새 역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하였다. 이어 공공운수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송훈종 위원장은 ‘합법적 노동조합을 만들었지만 CJ대한통운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아직도…

<택배노동자 원청 교섭의무 검토와 택배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 진행

어제(17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택배노동자 원청 교섭의무 검토와 택배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어제 토론회는 서비스연맹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공공운수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이 힘을 모아 진행한 첫 행사여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이외에도 지난 7월 사태를 일단락짓는데 큰 도움을 준 김종훈 국회의원(민중당, 울산동구)과 늘 택배노동자와 함께 하는 참여연대, 한국진보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가 공동주최하였습니다. … 택배연대노조 출범 한달전 2016년 12월 국회토론회에서 사회를 보셨던…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우체국본부 2018년 단체협약 주요 요구안 및 해설

[ 원 칙 ] 단체협약 요구안을 토론하면서 주요하게 몇 가지 원칙을 가지고 토론을 진행함.   첫째, 단협요구안은 우리조합의 현재의 실력에 기초한다. 둘째, 지원단과 원만하게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우리요구안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가를 고려한다. 셋째, 현재 추진 중인 국토부의 택배산업 발전방안, 정부의 정책 등을 고려하여 우리요구안을 결정한다. 넷째, 금전적 요구의 경우 우본의 지급여력 등을…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2018년 CJ대한통운 단체협약 6대 요구안 및 해설>

    진짜사장 CJ대한통운은 교섭에 나서라!     노동조합 인정 ① 제0조 【조합활동의 보장】 ⑴ 회사는 조합원의 자유로운 조합활동을 보장하고, 어떠한 이유로도 조합운영에 개입해서는 아니되며, 조합활동을 이유로 어떠한 불이익 처우도 하지 아니한다. ⑵ 회사는 조합활동에 대하여 어떠한 경우에도 손해배상을 청구하거나 가압류조치를 하지 않는다. ⑶ 회사는 채용간부들을 포함한 조합의 전임자들에 대한 회사출입을 제한 할 수 없다.…

간절한 택배노동자들의 청와대 택배 발송 기자회견

6월 20일 오후1시 청와대앞 분수대에서 간절한 택배노동자들의 청와대 택배 발송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김진일 교육선전국장의 진행으로 ‘7시간 공짜노동 분류작업 문제 개선을 위해 CJ대한통운이 성실교섭에 응하라’ 는 오랜 요구에도 불구하고 사측은 묵부답인 답답한 상황에 택배노동자들이 직접 간절함을 담아 택배를 보낸다며, “대통령님! 장시간 공짜노동에 시달리는 택배노동자 목소리에 귀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는 기자회견을 갖게 된 취지에 대한 발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노동자민중당…

#공짜노동 분류작업 응답하라 CJ대한통운 #with택배 SNS릴레이 인증샷 돌입

6월 4일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김태완 위원장을 시작으로 #공짜노동분류작업_응답하라CJ대한통운 #with택배 SNS 릴레이인증샷에 돌입했습니다. 서비스연맹 박석운 (Seokwoon Park) 이남신 박래군 윤희숙 릴레이 인증샷 이어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언제 쓰러져도 놀랍지 않다” 잇따르는 과로사로 노동시간을 단축하려는 우체국 집배원보다 주당 무려 18시간 많게 일하고 있으니, 택배노동자는 매순간 생명의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7시간에 달하는 분류작업만 일찍 끝나면 해결되는데, CJ대한통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