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노동부는 국토부 및 관계부처 협의로 근본대책 마련하라!

허브물류센터 사태 해결 방안 관련 노동부 면담 요구 기자회견문 -노동부는 국토부 및 관계부처 협의로 근본대책 마련하라- 오늘부터 3주간에 걸쳐 노동부는 CJ대한통운 12개 물류터미널에 대한 기획감독을 실시한다. 사망사고의 주요 기인물의 안전조치, 노동자 안전보건교육, 중량물 운반에 따른 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 실시 여부 등 사업장의 안전보건조치 전반에 대해 진행될 기획감독은, 허브물류센터 안전점검과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는데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명]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의 “배송중지 협박” 규탄한다!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의 “배송중지 협박” 규탄한다! 최근 CJ대한통운 허브터미널에서 잇달은 노동자들의 사망사고로 온 국민들과 5만 택배노동자들은 비통해하며, 이 사태를 야기한 CJ대한통운의 ‘위험과 책임의 외주화’를 규탄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또한 사고 장소인 ‘대전허브 터미널’의 작업중지 명령으로 인한 간선차 지연, 물량 잠김 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피해를 보고 있는 택배노동자들에 대한 대책을 주문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대리점연합회…

CJ대한통운은 은폐와 책임회피 중단하고 즉각 사죄하라!

CJ대한통운은 은폐와 책임회피 중단하고 즉각 사죄하라! 재벌적폐 살인기업 CJ대한통운 즉각 처벌하라! 정부는 택배현장 “죽음의 외주화”근절 대책 즉각 마련하라! 세달 사이에 세명의 노동자가 사망했지만, CJ대한통운은 늘 그랬듯 은폐와 책임회피로 일관하고 있다. 자사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던 노동자가 사망했음에도, CJ대한통운 홈페이지에는 추모는 없고 허브물류센터 가동 중지로 초래되는 배송지연이 마치 택배 물량증가인 것처럼 호도하는 안내글만 있다. 지난 8월말 옥천 허브물류센터에서…

[성명] 얼마나 더 죽어야 CJ대한통운은 근본적 개선에 나설 것인가!

  [성명] 얼마나 더 죽어야 CJ대한통운은 근본적 개선에 나설 것인가! -특별근로감독 실시 이후 대전허브 물류센터에서 세 달 만에 또 한명의 노동자 사망- -CJ대한통운은 죽음의 외주화, 책임의 외주화 당장 중단하라- 어제 또 한명의 노동자가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다. CJ대한통운 하청업체 노동자가 대전허브물류센터에서 근무중 사망한 것이다.… 지난 세 달 사이에 벌써 세 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 청년노동자가 감전사했고, 50대…

CJ대한통운 교섭촉구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문

“노조 인정! 성실교섭 촉구! 블랙리스트 해결! 진짜사장 CJ대한통운 나와라!” CJ대한통운 교섭촉구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문 “뭉치면 주인되고 흩어지면 노예된다” 오늘 서비스연맹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공공운수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은 CJ대한통운 교섭을 촉구하는 공동투쟁을 선포한다. 지난날 택배기사는 특수고용노동자로서 개인사업자라는 굴레에 묶여 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무권리의 삶, 노예의 삶을 강요받은 택배노동자들은 노동조합으로 단결하여 투쟁을 통해 빼앗긴 권리를 되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는…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최초 단체교섭이 현실화되었다!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최초 단체교섭이 현실화되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우체국물류지원단 대표교섭노동조합으로 확정- 10월 18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실시된 우체국물류지원단 과반수노조 결정 심판위원회 의결결과,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을 교섭대표노동조합으로 결정하였다. 이로써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최초의 단체교섭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 오늘 우리 노조가 대표교섭노조로 확정된 것은, 노동기본권을 쟁취하려는 우체국위탁택배 조합원들의 일치된 열망을 반영한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 우체국위탁택배노동자들은 특수고용노동자 처지를 악용하여 노동조건을 후퇴시키려는 우정사업본부…

노조와해책동 벌이는 CJ대한통운 즉각 처벌하라!

교섭거부 범법행위 CJ대한통운 규탄한다! 정부는 “노동부 기소의견”에 부응하는 행정조치 진행하라! 검찰은 삼성과 다를 바 없이 노조와해책동 벌이는 CJ대한통운 즉각 처벌하라! 지난해 11월 3일 정부는 “노동자 스스로 노동조합을 통해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자”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여 설립필증을 발부했다. 이에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상반기 전국민적 공감대를 불러일으킨 “7시간 공짜노동 분류작업” 등 택배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교섭을 제안했지만, CJ대한통운은 10개월이…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위원장 담화문]“CJ대한통운은 물량빼돌리기, 집화금지 당장 철회해야 합니다.”

“CJ대한통운은 물량빼돌리기, 집화금지 당장 철회해야 합니다.”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영남지역 전 조합원 간담회를 진행하고 긴급 중앙위원회를 열어 현 사태의 엄중함과 시급함에 대해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현 사태는 CJ대한통운이 실질적으로 기획, 지휘하는 대대적인 노조말살 행위입니다. CJ대한통운은 대리점의 요청에 의해 대체배송을 하고 있을 뿐이라고 주장하지만 직계약을 맺고 있는 조합원들, 물량빼돌리기를 요청하지도 않은 대리점 조합원들의 물량도 빼돌리고 있다는 사실은…

[성명] 영남권 배송지연사태에 대한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의 입장

영남권 배송지연사태에 대한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의 입장 “교섭하자고 했더니 노조죽이기로 대답하는 CJ대한통운, 택배노동자 생존권 말살책동 즉각 중단하라!” … 울산, 창원 등 영남권에서 CJ대한통운의 택배배송이 지연되고 있다. 정상적 배송상황이라면 울산, 창원 등으로 중계되어야 할 택배상품이 CJ대한통운 본사의 지휘아래 부산사상, 양산 등으로 빼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배송해야 할 택배상품을 인수받지 못한 택배연대노조 조합원들은 자신의 배송상품을 찾기 위해 이리 뛰고 저리…

[성명] CJ대한통운은 “7시간 공짜노동” 근절하고, 분류작업 시급히 개선하라!

<성명서> CJ대한통운은 “7시간 공짜노동” 근절하고, 분류작업 시급히 개선하라! -합법 쟁의행위 무력화하려는 부당노동행위, 불법대체배송 중단하라- 최근 CJ대한통운과 대리점연합회는 사법부가 분류작업이 “택배기사의 업무”라고 판단했고, 위탁대리점은 “택배기사에게 분류작업을 포함한 집배송 작업 일체를 위탁”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명백히 사실과 다른 거짓 주장으로, “7시간 공짜노동 분류작업 개선”을 요구하는 우리의 요구를 흠집 내려는 것에 불과하다. 먼저 분류작업이 이렇게 장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