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일요신문 [단독] “쉬려 하면 바로 연락이…” CJ대한통운의 수상한 CCTV

현장관리자 “안전환경팀에 지적당할까봐 CCTV로 직원 감시”…사측 “감시 아닌 안전 목적” [일요신문] CJ대한통운이 폐쇄회로(CC)TV를 활용해 전국 터미널 등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관리·감독한 것으로 확인됐다. CCTV 활용에 엄격한 제한을 두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특히 범죄 예방과 안전 등과 같은 CCTV 설치의 본래 목적에서 벗어나 법을 위반하더라도, 명확한 처벌 조항이 없어 이를 개선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SBS] 마스크 없는 택배기사들…회사는 “알아서 사서 써라”

보다 못한 고객이 마스크 챙겨주기도 <앵커> 마스크 구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하루에도 많은 사람을 만나는 택배 노동자들은 방역물품이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업계 1위의 대형 택배 회사 기사들도 마스크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경기도에 있는 CJ대한통운 물류센터입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택배 기사들이 여기저기 눈에 띕니다. [여전히 마스크 안 쓴 사람도 많아요.] 회사 측에 마스크…

[경향] 택배 벨트에 끼여 손가락 절단…“CJ대한통운 산재 책임 눈감아”

ㆍ특고노동자 신분 택배기사들ㆍ“부주의 탓 떠넘기기 다반사”ㆍ재발 방지 근본적 대책 촉구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원들이 2일 서울 세종대로 CJ대한통운 앞에서 택배노동자 안전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4년차 택배기사 ㄱ씨(36)는 지난달 12일 오전 CJ대한통운 분당A터미널에서 택배 물품을 분류하던 중 컨베이어벨트에 왼손 중지가 끼였다. 곧바로 손을 뺐지만 손가락 한 마디가 잘렸다. 잘려나간 손가락은 찾지 못했다. 병원은 손가락이 아무는 데 3개월쯤…

[연합뉴스] 대구경북 무료택배 폭증…택배기사는 과로에 급여손실까지 걱정

CJ대한통운 3월 ‘개인택배 무료’…기사들은 수수료 수입 감소 우려 “과중한 업무량에 과로사할 지경…마스크 보급 등 방역대책도 부족” [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권선미 오주현 기자 = 대구에서 일하는 CJ대한통운 택배기사 A씨는 요즘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쉴 틈 없이 배송업무를 한다. 이렇게 일해도 20%는 완료하지 못한다. 전에는 물량이 많으면 하루 최대 450여개 수준이었는데 요즘은 하루 700여개로 늘었다고 한다.…

[SBS뉴스]”노조 활동하면 일감 없어”… CJ대한통운 ‘블랙리스트’ 의혹

본사앞 농성 돌입한지 한달에 가까워지며, CJ대한통운의 노조불인정 범법행위에 대해 언론도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노동부가 교섭거부 행태에 대해 처벌하라고 한데 이어,… 삼성과 다를바 없는 CJ대한통운의 노조불인정 행태가 처벌되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 [경향] 노조 활동 후 석연찮은 취업 거부… ‘차명 배송’ 나가는 택배기사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 [민중의소리] “범죄 경력, 신용 문제 있어도 나오는 사번코드.. 노조원만 발급 안 돼” http://www.vop.co.kr/A00001340097.html…

[MBC뉴스데스크] 바로간다

최근 MBC뉴스데스크에서 다섯차례에 걸친 기획보도로 택배현장 전반적 문제점에 대해 보도하였습니다. CJ대한통운 허브물류센터와 서브터미널 잠입취재를 통한 상하차노동자 근무실태, 특수고용노동자로서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있고, 낮은 단가로 인해 배송경쟁에 내몰린 택배노동자 근무실태에 대해 고발하였습니다. 정리해서 함께 올립니다. … ▲9/27 “숨 쉴 틈도 없다”…’죽음’의 택배 물류센터 체험기 http://imnews.imbc.com/…/2018/n…/article/4848482_22663.html… ▲9/28 “밥도 물도 없다”…어지러워도 ‘작업 계속’ http://imnews.imbc.com/…/2018/n…/article/4850531_22663.html… ▲10/1 곳곳 ‘위험천만’인데…”속도 내라” 경고방송…

[연합뉴스] 택배노조 “노동부, CJ대한통운 장시간노동 특별근로감독 해야”

택배노조 “노동부, CJ대한통운 장시간노동 특별근로감독 해야” “악명높은 택배기사 근로 환경 개선 나서야”(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18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고용노동부에 CJ대한통운의 장시간노동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했다. 2018.9.18 runran@yna.co.kr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18일 CJ대한통운 비정규직 기사들이 하루 12시간 이상 일하고 주6일 근무하는 사례가 허다하다며 고용노동부가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해야…

[SBS] 별표찍힌 택배만 늦는 이유…”공짜노동””수당포함”갈등

★♥ 찍힌 택배만 늦는 이유…”공짜노동” “수당포함” 갈등 <앵커> 택배업계 1위 CJ대한통운이 배달 나가는 일부 상자에 별, 하트 표시를 찍고 있습니다. 기사들 말은 ‘최고, 사랑한다’ 이런 뜻이 아니고 회사 말을 잘 안 듣는 노조 사람들이 담당인 물건이니까 따로 빼서 다른 사람한테 넘기라는 낙인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이것 때문에 기사들끼리 다툼도 많아서 배달이 또 늦어지고 있습니다. 원종진 기자입니다.…

[아시아타임즈] ‘아찔’ 배송차량 밑으로 들어간 ‘기사’… CJ대한통운-택배노동자 ‘전쟁’

‘아찔’ 배송차량 밑으로 들어간 ‘기사’..CJ대한통운-택배노동자 ‘전쟁’ 5일 CJ대한통운과 택배노동자와의 갈등이 극에 치닫고 있는 가운데 CJ대한통운 부산 사상터미널 직영기사들이 택배노조 조합원들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대체 배송을 하려고 하자 한 택배기사가 배송차량 밑으로 들어가서 저항하고 있다.(사진=택배연대노조)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CJ대한통운과 택배노동자 간 7시간 공짜 분류작업 문제로 촉발된 노사 갈등이 노동조합 문제로 확전되며 정면충돌 양상을 띄고 있는 가운데 택배노동자가 대체배송을 막기 위해 배송차량…

[파이낸셜뉴스] CJ대한통운 ‘물량 빼돌리기’논란 … 울산택배노조 “생존 위협”

CJ대한통운 ‘물량 빼돌리기’ 논란…울산택배노조 “생존 위협” 전국에서 직영기사 100명 차출 울산에 투입 모텔촌에서 숙식제공 노조원물량 대체배송 노조원 물량 대신배송 조건 1건당 2500원 CJ대한통운, 노조원 배송거부해 대체인력 투입 화주보호,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합법적으로 진행 /사진=fnDB 【울산=최수상 기자】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이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에서 노조말살을 목적으로 한 ‘물량 빼돌리기’가 자행되고 있다며 즉각적인 중단과 함께 ‘공짜노동 분류작업’과 관련한 성실교섭을 CJ대한통운에 요구했다. 전국택배연대노조 울산지회(이하 택배연대노조)는 3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CJ대한통운의 물량 빼돌리기는 노사마찰의 원인이며 이로 인해 피해를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