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SBS뉴스]”노조 활동하면 일감 없어”… CJ대한통운 ‘블랙리스트’ 의혹

본사앞 농성 돌입한지 한달에 가까워지며, CJ대한통운의 노조불인정 범법행위에 대해 언론도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노동부가 교섭거부 행태에 대해 처벌하라고 한데 이어,… 삼성과 다를바 없는 CJ대한통운의 노조불인정 행태가 처벌되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 [경향] 노조 활동 후 석연찮은 취업 거부… ‘차명 배송’ 나가는 택배기사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 [민중의소리] “범죄 경력, 신용 문제 있어도 나오는 사번코드.. 노조원만 발급 안 돼” http://www.vop.co.kr/A00001340097.html…

[MBC뉴스데스크] 바로간다

최근 MBC뉴스데스크에서 다섯차례에 걸친 기획보도로 택배현장 전반적 문제점에 대해 보도하였습니다. CJ대한통운 허브물류센터와 서브터미널 잠입취재를 통한 상하차노동자 근무실태, 특수고용노동자로서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있고, 낮은 단가로 인해 배송경쟁에 내몰린 택배노동자 근무실태에 대해 고발하였습니다. 정리해서 함께 올립니다. … ▲9/27 “숨 쉴 틈도 없다”…’죽음’의 택배 물류센터 체험기 http://imnews.imbc.com/…/2018/n…/article/4848482_22663.html… ▲9/28 “밥도 물도 없다”…어지러워도 ‘작업 계속’ http://imnews.imbc.com/…/2018/n…/article/4850531_22663.html… ▲10/1 곳곳 ‘위험천만’인데…”속도 내라” 경고방송…

[연합뉴스] 택배노조 “노동부, CJ대한통운 장시간노동 특별근로감독 해야”

택배노조 “노동부, CJ대한통운 장시간노동 특별근로감독 해야” “악명높은 택배기사 근로 환경 개선 나서야”(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18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고용노동부에 CJ대한통운의 장시간노동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했다. 2018.9.18 runran@yna.co.kr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18일 CJ대한통운 비정규직 기사들이 하루 12시간 이상 일하고 주6일 근무하는 사례가 허다하다며 고용노동부가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해야…

[SBS] 별표찍힌 택배만 늦는 이유…”공짜노동””수당포함”갈등

★♥ 찍힌 택배만 늦는 이유…”공짜노동” “수당포함” 갈등 <앵커> 택배업계 1위 CJ대한통운이 배달 나가는 일부 상자에 별, 하트 표시를 찍고 있습니다. 기사들 말은 ‘최고, 사랑한다’ 이런 뜻이 아니고 회사 말을 잘 안 듣는 노조 사람들이 담당인 물건이니까 따로 빼서 다른 사람한테 넘기라는 낙인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이것 때문에 기사들끼리 다툼도 많아서 배달이 또 늦어지고 있습니다. 원종진 기자입니다.…

[아시아타임즈] ‘아찔’ 배송차량 밑으로 들어간 ‘기사’… CJ대한통운-택배노동자 ‘전쟁’

‘아찔’ 배송차량 밑으로 들어간 ‘기사’..CJ대한통운-택배노동자 ‘전쟁’ 5일 CJ대한통운과 택배노동자와의 갈등이 극에 치닫고 있는 가운데 CJ대한통운 부산 사상터미널 직영기사들이 택배노조 조합원들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대체 배송을 하려고 하자 한 택배기사가 배송차량 밑으로 들어가서 저항하고 있다.(사진=택배연대노조)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CJ대한통운과 택배노동자 간 7시간 공짜 분류작업 문제로 촉발된 노사 갈등이 노동조합 문제로 확전되며 정면충돌 양상을 띄고 있는 가운데 택배노동자가 대체배송을 막기 위해 배송차량…

[파이낸셜뉴스] CJ대한통운 ‘물량 빼돌리기’논란 … 울산택배노조 “생존 위협”

CJ대한통운 ‘물량 빼돌리기’ 논란…울산택배노조 “생존 위협” 전국에서 직영기사 100명 차출 울산에 투입 모텔촌에서 숙식제공 노조원물량 대체배송 노조원 물량 대신배송 조건 1건당 2500원 CJ대한통운, 노조원 배송거부해 대체인력 투입 화주보호,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합법적으로 진행 /사진=fnDB 【울산=최수상 기자】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이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에서 노조말살을 목적으로 한 ‘물량 빼돌리기’가 자행되고 있다며 즉각적인 중단과 함께 ‘공짜노동 분류작업’과 관련한 성실교섭을 CJ대한통운에 요구했다. 전국택배연대노조 울산지회(이하 택배연대노조)는 3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CJ대한통운의 물량 빼돌리기는 노사마찰의 원인이며 이로 인해 피해를 보는…

[데일리로그] 택배노조, “인간다운 삶 누리게 해 달라” 청와대 앞 기자회견서 대통령에 호소

택배노조, “인간다운 삶 누리게 해 달라” 청와대 앞 기자회견서 대통령에 호소   [데일리로그 = 오병근 기자] “저희 아빠는 CJ택배 기사입니다. 저희는 여름휴가가 따로 없어서 방학을 해도 항상 여행을 갈 수가 없어요. 아빠는 아프셔도 병원을 갈수가 없어요. 대신 배달을 하실 분이 없어서 수술을 하여도 몇 일만에 일을 하셔야 했어요. 대통령님 저희 휴가와 (아빠가) 아플 때 하루라도…

[참여와 혁신] 택배연대노조, “우리 소리를 들어주세요!”

택배연대노조, “우리 소리를 들어주세요!” 전국 현장 노동자들 사진과 편지, 청와대에 전달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이하 택배연대노조)이 장시간 노동문제 해결을 호소하기 위해 20일 청와대 앞에 모였다. 조합원들 마음이 담긴 150여개 택배 상자와 함께였다. 택배연대노조는 지난 3월 말부터 7시간 분류작업으로 장시간 노동이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하며 서명운동을 진행했고, 1천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지난 5월 23일부터 시작된 청와대 국민청원에 2만 9천여 명이…

[뉴스1] 청와대 앞에 쌓인 택배박스… 왜?

청와대 앞에 쌓인 택배박스..왜?   택배연대노조, 택배기사 장시간 근로 근절 관심 촉구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회원들이 20일 오후 서울 청와대 분수대광장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택배상자를 놓고 택배노동자 근무 환경 개선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광장 앞에 20일 오후 크고 작은 택배 박스 150여개가 쌓였다. 서울·인천·수원·창원·경주 등…

[뉴스토마토] 택배기사 “대통령님 우리도 ‘워라밸'” 택배연대노조, 택배기사 손편지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

택배기사 “대통령님 우리도 ‘워라밸’” 택배연대노조, 택배기사 손편지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   택배기사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요구했다. 노동시간을 단축해 만성피로에서 벗어나게 해달라는 간청이다. 민주노총 택배연대노조는 20일 오후 택배기사가 직접 쓴 편지를 모아 청와대에 전달했다. 경북 경주의 한 CJ대한통운 택배기사는 “고된 분류작업과 배송으로 많이 힘들다”며 “대통령이 근로조건과 환경을 개선해 주십시오”라고 편지에 적었다. 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