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신문] 500원이 던진 파장… 절실한 택배업계의 외침을 들었나?

현대로지스틱스, 경영한계 극복위해 택배단가 인상 선언 곪을 대로 곪은 택배업체들이 더 이상 견디지 못하겠다며 택배단가 인상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많은 화주기업과 개인고객, 경쟁업체들의 눈치를 살피느라 입 밖으로 선뜻 꺼내지 못하던 택배비 인상에 대한 얘기를 현대로지스틱스가 업계 최초로 공식석상을 통해 선언했다. 현대로지스틱스는 “택배단가는 지금 바닥까지 떨어졌다. 유류비는 물론 각종 고정비용이 지속적으로 올라 한계상황에 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