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정부, 학습지교사ㆍ골프캐디 등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에게도 실업급여 지급

아주경제 김정우 기자 = 정부가 고용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르면 2016년부터 보험설계사, 학습지교사, 골프장 캐디 등 특수고용직 노동자들과 예술인도 고용보험 가입을 통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한다. 아울러 30인 이하 사업장에는 시장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는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를 도입한다.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은 11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고용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4대 정책목표와 11대 전략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