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N] 택배증차규제 “육상운송과 달라…택배법 제정 필요”

2013·2014년 두차례 2만여대 증차 불구 차량 부족 여전 화운법·우편법 등 적용 달라 갈등…”법 제정 공론화돼야”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가 7대 갈라파고스 규제 중 하나로 ‘택배 증차 규제’를 꼽으면서 택배업계의 환영을 받고 있다. 전경련이 꼽은 7대 규제 중 택배차 증차 규제의 경우 이해관계자들의 반발과 정치·사회적 이유로 묶여 있는 규제 중 하나로 꼽힌다. 전경련은 지난 2014년 이뤄진 택배차량 증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