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분노한 택배기사 집단소송 예고

분노한 택배기사 집단소송 예고 이재인 기자 | koderi@gyotongn.com – “대기업 택배사 ‘무일푼 장시간 노동’ 강요” – 고발 이어 ‘20만 청와대 국민 청원’도 개시 [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특수형태근로 종사자인 택배기사들이 무일푼 장시간 노동의 부당성을 고발하는 도심집회에 이어 계약 당사자인 택배회사를 상대로 집단소송에 들어간다. 독립적인 위치에서 배송업무 위탁계약을 체결한 개인사업자라는 점을 역이용해 택배회사 측이 ‘7시간 공짜노동 분류작업’이란…

[아시아경제] 택배운임·요금, 사업자 신고 의무화한다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택배시장 성장과 함께 택배 기사 처우ㆍ도서지역 추가요금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택배 요금 및 기사 수수료 신고 요금제가 도입된다. 국토교통부는 현행 구난차 및 컨테이너 차량에 도입 중인 신고요금제를 화물을 집화ㆍ분류ㆍ배송하는 운송사업자의 경우에도 도입하는 내용의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제4조 제3호 신설)’ 일부 개정령을 입법 예고했다. 택배요금을 운송사업자가 국토부 장관에게 신고토록 의무화하는 게 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