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복귀 선언에도, CJ대한통운 전제조건 제시하며 "파업지역 택배접수 중단" 풀지 않아>

1.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전국택배노동조합은 11월 28일 “파업지역 택배접수 중단”(집하금지) 조치에 따른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11월 29일(목) 0시를 기해 배송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였고, 조합원들은 11월 29일(목) 정상출근하였습니다. 2. 하지만, CJ대한통운은 지금까지도 “파업지역 택배접수 중단” 조치를 해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3. 먼저 자신들과 직계약을 맺은 조합원들의 “파업지역 택배접수 중단” 조치를 해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은 각 위탁대리점이 요청하면 “파업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