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동자 사망 애도 및 장시간 노동 근절대책 촉구한다.

CJ대한통운 택배노동자 사망에 애도를 표합니다. 택배노동자 과로사 야기하는 장시간 노동 근절하라! 최장 열흘간의 연휴로 전 국민이 떠들썩한 가운데, CJ대한통운 강남지점 택배노동자가 연휴 끝자락인 10월 8일 사망하였다. 서울노동권익센터 실태조사 결과 택배노동자는 주당 평균 74시간 일할 정도로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최근 과도한 노동으로 인한 과로사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우체국 집배원의 주당 평균근로시간 55.9시간보다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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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장관이 국감에서 밝힌 것처럼 택배연대노조 필증 즉시 발급을 촉구한다

김영주 노동부장관, 국정감사에서 “택배노조 설립필증, 긍정적으로 검토” 입장 밝혀 서울노동청에서 각하한 CJ대한통운 블랙리스트 의혹 사건에 대해서도 “다시 살펴보겠다”는 입장 밝혀 노동부는 추가 보완요구 요청하지 말고 “필증 즉시 발급”해야 할 것 1. 문재인 정부 첫 국정감사에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이하 택배연대노조) 김태완 위원장이 참고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김영주 노동부장관은 택배연대노조 설립 필증 교부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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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매탄대리점 최윤경 조합원 부당해고 위협 및 노조활동 중단 회유

“수원 매탄대리점 최윤경 조합원, 노동조합 활동 이유로 9월 30일부 해고 위협 직면” “수원 터미널 직원, 최윤경 조합원에게 노조활동 안하겠다 각서 쓰면 타 대리점에서 일할 수 있다며 회유” 1.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이하 택배연대노조)이 수차례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것처럼, CJ대한통운 수원 매탄대리점 최윤경 조합원이 대리점 사장에 의해 9월 30일부로 계약해지(해고) 당할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수원 매탄대리점 사장은 최윤경 조합원의 배송구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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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특별 근로감독 실시하고 택배노동자 노조할 권리 보장하라

CJ대한통운 특별 근로감독 실시하고 택배노동자 노조할 권리 보장하라 -노동계 블랙리스트 국회진상조사단 결과 발표 기자회견- 노동계블랙리스트 국회진상조사단(더불어민주당 우원식의원, 새민중정당 김종훈, 윤종오의원)은 지난 5월부터 CJ대한통운과 현대중공업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피해자 조사, 대리점 및 업체 사장조사, CJ-현대중공업 본사에 대한 조사 를 진행했다. 6월 8일 CJ대한통운 블랙리스트 피해자 조사를 시작으로 6월 11일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피해자를 조사했다. 7월 중순 CJ대한통운 대리점과 현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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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필증 촉구 성명

  택배노동자는 노동자임이 이미 입증되었다. ‘촛불정권, 노동존중’ 표방하는 문재인 정부는 택배노동조합 설립 필증 교부로 “특수고용노동자 노동3권 보장” 공약이행 의지를 밝혀라! 8월 31일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의 노동조합 설립신고에 대해, 네 차례 보완 통보가 이어지며 노동조합 설립 필증 교부가 늦어지고 있다. 노동부는 보완 통보를 통해 택배노동자의 노동자성을 요구했지만, 이미 2015년 국가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가 택배노동자의 종속성이 강하다고 밝히며 택배노동자가 노동자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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