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택배노동자 일방적 계약해지, 부당이득 편취 cj대한통운 신경주대리점 사장은 물러나라!

택배노동자 일방적 계약해지, 부당이득 편취 cj대한통운 신경주대리점 사장은 물러나라! “택배노동자 개인사정 악용하여 부당이득 취하고 계약해지 통보” “대리점 수수료 인하 앞장서자 개인사정 빌미로 계약해지 통보” “12%=>25%=>20%, 아무 근거 없이 바뀌는 공제 비율” “신경주 대리점 사장, 1월과 2월에는 55%에 가까운 수수료 공제” 1. CJ대한통운 신경주대리점에 근무하는 이**씨는 3월 27일 내용증명을 통해 4월 3일부로 계약해지를 통보받았다. 신경주대리점 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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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택배노동자들에게 드리는 글 – KG로지스 일방적 계약해지 택배노동자 승리투쟁 결과보고 –

전국의 택배노동자들에게 드리는 글 – KG로지스 일방적 계약해지 택배노동자 승리투쟁 결과보고 – ▶ 택배노동자의 단결로 생존권 투쟁 승리! ▶ 강원 원주 KG로지스/KGB택배 ‘일방적 계약해지’철회! 대량해고 노동자 약 40여명 전원복귀! ※지난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KG로지스 장지휘 대표는 “통합의 성패는 얼마나 많은 이들(지점)을 잔류시키느냐가 성패를 가른다고 본다”며 “본사가 개입해 특정한 지점을 밀어주거나 불이익을 강요하는 일, 구조조정을 일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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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CJ대한통운은 저단가 영업으로 인한 피해를 택배노동자에게 전가하지 말라!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논평] CJ대한통운은 저단가 영업으로 인한 피해를 택배노동자에게 전가하지 말라! 최근 들어 상하차 인력 감축, 급지조정, 대리점 사장에게 영업 강요, 집화 잔류, 허브운영 조절 등의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상황들은 저단가 영업정책으로 인한 피해를 택배노동자에게 전가하는 것이다. CJ대한통운은 저단가 운임경쟁을 부추기며 시장 점유율을 올렸지만 물량 증가에 따른 경비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밑돌았고, 이를 만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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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동자의 열악안 근무환경 외면하는 택배사 규탄성명

규탄성명 ‘택배노동자’의 열악한 전근대적 근무환경 개선조차 외면하는 택배회사 규탄한다! 지난 1월 24일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참여연대 공동주최로 택배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및 실태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고, 이 결과는 여러 언론을 통해 보도되어 많은 반향을 일으켰다. “한겨울 난로도 없이 눈, 비를 맞으며 야외에서 일하는 택배노동자” “휴게실은 물론 화장실에 휴지도 없는 전근대적 근로환경”의 현실을 접한 많은 국민들은 개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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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윤종오의원과 국회정론관 기자회견, 택배노조 ‘산별노조’ 공식출범 선포

오늘, 전국의 택배노동자들이 하나의 노동조합 깃발 아래 단결한다. 지난날, 택배기사는 특수고용노동자로서 개인사업자라는 굴레에 묶여 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이로 인해 택배기사들은 무권리의 삶, 노예의 삶을 강요받아 왔다. 택배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은 19세기 전근대적인 것이라 말 할 수 있다. 점심도 거른채, 제대로 된 휴식시간도 없이 주6일, 76시간 근무에 하루 13시간의 고강도 노동이 계속되고 있다. 여름이면 땡볕아래에서, 겨울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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