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홍익표의원과 국회정론관 기자회견, 택배노조 창립 선포 및 CJ대한통운의 부당노동행위 규탄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창립 선포 및 CJ대한통운의 부당노동행위 규탄 기자회견문 “1월 8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최초의 ‘전국 단위’ 택배업계 산별노조 공식 출범” “CJ대한통운은 권리실현을 위해 민주노조 창립에 나선 택배노동자 협박행위 중단해야 할 것” 1. 2017년 1월 8일 최초의 ‘전국 단위’ 택배업계 산별노조가 공식 출범한다. 특수고용노동자로서 개인사업자라는 굴레에 묶여 노동법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전국의 택배노동자들이 하나의 노동조합 깃발 아래 단결한다.…

Read more

12/21 윤종오의원과 국회정론관 기자회견, CJ대한통운 갑질해고 중단 촉구

<CJ대한통운의 갑질해고 철회, 노동탄압 규탄 기자회견문> 1. 12월 13일 용산 동부이촌대리점 소속 택배기사들은 “3일 뒤 대리점을 폐점한다”고 일방적인 통보를 받고, 17일부로 출근을 저지당했다. 택배기사들은 CJ대한통운과 계약관계를 맺고 있는 대리점에 고용되어 있기에, ‘대리점 폐점’은 ‘해고 통보’와 같다. 일반적으로 대리점이 폐점되면 CJ대한통운 다른 대리점에서 근무하는 것이 관례이다. 하지만, 군사작전 하듯이 단 4일만에 폐점되고, 서울 전체 직영 기사들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