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최초 단체교섭이 현실화되었다!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최초 단체교섭이 현실화되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우체국물류지원단 대표교섭노동조합으로 확정- 10월 18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실시된 우체국물류지원단 과반수노조 결정 심판위원회 의결결과,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을 교섭대표노동조합으로 결정하였다. 이로써 특수고용노동자 택배노동자 최초의 단체교섭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 오늘 우리 노조가 대표교섭노조로 확정된 것은, 노동기본권을 쟁취하려는 우체국위탁택배 조합원들의 일치된 열망을 반영한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 우체국위탁택배노동자들은 특수고용노동자 처지를 악용하여 노동조건을 후퇴시키려는 우정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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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와해책동 벌이는 CJ대한통운 즉각 처벌하라!

교섭거부 범법행위 CJ대한통운 규탄한다! 정부는 “노동부 기소의견”에 부응하는 행정조치 진행하라! 검찰은 삼성과 다를 바 없이 노조와해책동 벌이는 CJ대한통운 즉각 처벌하라! 지난해 11월 3일 정부는 “노동자 스스로 노동조합을 통해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자”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여 설립필증을 발부했다. 이에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상반기 전국민적 공감대를 불러일으킨 “7시간 공짜노동 분류작업” 등 택배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교섭을 제안했지만, CJ대한통운은 10개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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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위원장 담화문]“CJ대한통운은 물량빼돌리기, 집화금지 당장 철회해야 합니다.”

“CJ대한통운은 물량빼돌리기, 집화금지 당장 철회해야 합니다.”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영남지역 전 조합원 간담회를 진행하고 긴급 중앙위원회를 열어 현 사태의 엄중함과 시급함에 대해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현 사태는 CJ대한통운이 실질적으로 기획, 지휘하는 대대적인 노조말살 행위입니다. CJ대한통운은 대리점의 요청에 의해 대체배송을 하고 있을 뿐이라고 주장하지만 직계약을 맺고 있는 조합원들, 물량빼돌리기를 요청하지도 않은 대리점 조합원들의 물량도 빼돌리고 있다는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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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영남권 배송지연사태에 대한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의 입장

영남권 배송지연사태에 대한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의 입장 “교섭하자고 했더니 노조죽이기로 대답하는 CJ대한통운, 택배노동자 생존권 말살책동 즉각 중단하라!” … 울산, 창원 등 영남권에서 CJ대한통운의 택배배송이 지연되고 있다. 정상적 배송상황이라면 울산, 창원 등으로 중계되어야 할 택배상품이 CJ대한통운 본사의 지휘아래 부산사상, 양산 등으로 빼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배송해야 할 택배상품을 인수받지 못한 택배연대노조 조합원들은 자신의 배송상품을 찾기 위해 이리 뛰고 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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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CJ대한통운은 “7시간 공짜노동” 근절하고, 분류작업 시급히 개선하라!

<성명서> CJ대한통운은 “7시간 공짜노동” 근절하고, 분류작업 시급히 개선하라! -합법 쟁의행위 무력화하려는 부당노동행위, 불법대체배송 중단하라- 최근 CJ대한통운과 대리점연합회는 사법부가 분류작업이 “택배기사의 업무”라고 판단했고, 위탁대리점은 “택배기사에게 분류작업을 포함한 집배송 작업 일체를 위탁”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명백히 사실과 다른 거짓 주장으로, “7시간 공짜노동 분류작업 개선”을 요구하는 우리의 요구를 흠집 내려는 것에 불과하다. 먼저 분류작업이 이렇게 장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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