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저가운임정책 중단하고 택배운임 당장 현실화 하라!

– cj대한통운은 저단가 운임정책 당장 중단하고 택배운임 현실화 하라! – 우리나라 택배업계의 선두인 cj대한통운이 택배업계는 물론 사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커지는 영향력에 비해 기업의 기본적 책무인 사회적 책임마저 도외시 하고 있어 심각한 우려를 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택배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있듯이 갈수록 하락해가는 ‘택배운임’에 대해 많은 고민을 안해 본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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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단 노예 수의계약 즉각 철회”“주52시간 단축 부담 위탁택배 전가, 시대착오적 불법사찰” 우정사업본부 규탄한다.

집배원 과로사 줄이려는 대책 때문에, 위탁택배노동자를 과로로 몰아넣는게 말이 되는가! 작년 7월말까지 9명의 집배원이 과로사로 숨진 가운데, 우정사업본부가 집배원 근무시간을 주 52시간 이내로 단축하겠다고 추진하는 대책이 위탁택배노동자 근무환경 악화로 이어지는 상황에 우리는 분노할 수 밖에 없다. 집배원 출근시간 늦추고 이 시간에 맞춰 배송물품을 실은 간선차를 지연출발, 집배원 토요 휴무 보장하기 위해 토요일 배송물량을 위탁택배원에게 떠넘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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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위탁택배협회의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가입을 열렬히 환영한다.

우체국위탁택배협회의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가입을 열렬히 환영한다 우체국 택배노동자들로 구성된 우체국위탁택배협회가 4월29일 대표자회의를 개최하고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우체국본부로 조직전환을 결정하였다.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우체국위탁택배협회는 지난 해 7월 청와대앞 택배노동자 노동3권쟁취투쟁, 11월 전국택배노동자대회를 비롯하여 각종 투쟁에서 연대하면서 한 목소리를 내 왔다. 이번 결정은 어느 날 갑자기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택배노동자의 노동기본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지속적이고 강고한 연대투쟁의 결과이다.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우체국 택배노동자들의 자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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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불인정, 교섭해태” 재벌적폐 CJ대한통운 규탄! 공짜노동 분류작업 개선을 요구한다.

CJ대한통운은 공짜노동 분류작업 강요하는 재벌 갑질 중단하라! “노동조합 인정”하고,“공짜노동 분류작업 개선”등을 위한 교섭에 즉각 응하라! 특고노동자 지위 악용한 재벌 갑질 “공짜노동 분류작업” 개선하라! 최근 “택배 노동자 쥐어짜는 ‘공짜노동’ 때문”에 택배가 오후에 올 수 밖에 없음을 알게 된 많은 국민들은 분노했다. 점심 이후에야 배송이 시작되는 이유가 평균 6~7시간에 달하는 분류작업 때문임을, 거기다 아무런 대가가 지급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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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택배영업용 번호판 무제한 공급 고시>에 대한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논평

1. 4월 1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택배영업용 번호판 무제한 공급 고시>를 적극 환영한다. 그동안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택배와 맞지 않는 화물수급조절제로 아무 잘못 없는 택배노동자들이 범법자로 내몰리고 있는 현실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발하였다. 또한, 이를 시정하기 위한 방안으로 “택배영업용 번호판 무한증차”와 “택배노동자에 대한 자가용 유상운송 단속 중단”을 요구하였다. 하기에,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이번 결정이 자가용 유상운송 단속으로 고통 받는 많은 택배노동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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