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매탄대리점 최윤경 조합원 부당해고 규탄한다

“CJ대한통운 매탄대리점 사장, 최윤경 조합원에게 노동조합 활동 이유로 10월 31일부 해고 통보” “수원 터미널 직원, 최윤경 조합원에게 노조활동 안하겠다 각서 쓰면 타 대리점에서 일할 수 있다며 회유” “10월 30일, 수원 노동청 부당노동행위 및 부당해고 통보 부당성에 대해 현장 근로감독 예정” 해고는 살인이다! 매탄대리점 홍영숙 사장은 부당해고 철회하라! 부당해고 조장한 CJ대한통운과 정상복 원천지점장 규탄한다! ‘택배노동자 권리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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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설립 음해하는 택배회사와 보수언론 규탄한다.

택배노동자는 명백한 노동자이다. 택배회사와 보수언론은 택배노동자를 “개인사업자”로 꿰맞추는 행태 중단하라 택배회사와 보수언론이 우려하는 “비용증가”는 ‘택배회사가 취해온 부당이득’에 비하면 비할 바 없이 적은 금액 보수언론은 택배재벌의 이해 대변하는 행태를, 택배자본은 노동조합 설립 필증 방해책동 당장 중단하라 1. 지난 1997년 IMF 이후 20여년간, 재벌은 자신들이 잘되어야 나라가 산다는 ‘낙수효과’ 등의 논리로 노동자에게 노동유연성을 강요했다. 노동자들을 비정규직으로 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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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과로사 은폐”하려는 CJ대한통운 규탄한다!

10월 8일 사망한 택배노동자 근무 사실 숨기며 “과로사 은폐”하려는 CJ대한통운 규탄한다! ▶謹弔◀ CJ대한통운 강남지점 택배노동자의 죽음에 애도를 표합니다. 최장 열흘간의 연휴로 전 국민이 떠들썩한 가운데, CJ대한통운 강남지점 택배노동자가 연휴 끝자락인 10월 8일 사망하였다. 고인은 사망 전날인 10월 7일 배송 중에 몸이 안 좋아 병원을 다녀왔고, 사망 당일 같이 사는 동료가 쓰러져있는 고인을 발견하였으나 이미 심근경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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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설립필증 촉구 국회앞 단식 농성 돌입

택배연대노조 위원장, 대리노조 위원장 “노조 설립필증 쟁취 단식 농성” 국회앞에서 23일부터 돌입 서울노동청장, 23일 국감에서 “택배노조 조속히 노조 필증 내주는게 맞다”는 강병원의원의 의견에 “신속하게 검토하겠다”고 밟혀 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설립필증 즉각 교부하고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3권 보장하라! 모든 노동자들은 “노동자의 권익과 근로조건의 향상”을 위해 헌법상 보장된 기본권에 따라 노동조합을 설립할 권리가 있지만, 대리운전노동자와 택배노동자는 ‘자본에 의해 강요된 자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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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택배노동자 과로사 사망 은폐 규탄한다

10월 8일 사망한 택배노동자 근무 사실 숨기며 “과로사 은폐”하려는 CJ대한통운 규탄한다! 전언에 따르면 CJ대한통운측은 지난 8일 사망한 택배노동자가 “10월 1일부터 7일까지 근무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같은 대리점 동료기사는 고인이 사망 전날인 10월 7일 아침 출근하여 물건을 싣고 나갔지만, 배송중 몸이 안좋아서 삼성의료원 응급실에 가서 진료를 받았다고 전하고 있다. 사망 당일에는 고인이 숙소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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