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매거진] 청년기 접어든 택배산업 / 연간 12억 박스·2조 9,000억원 규모로 시장 성장

연간 12억 박스·2조 9,000억원 규모로 시장 성장 택배없는 생활 상상하기 어려워…개인의 삶·산업 구조 바꿔 수익성 개선·배송사원 처우개선·인력 확보 등 과제도 많아 올해는 택배산업에 있어서 의미있는 해다. 소화물일관수송(택배)사업에 대한 법제도가 만들어진지 20주년이 되는 해이며, 이 법제도를 바탕으로 1992년 민간택배사가 출현한지 20년째가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이에 본지는 이제 청년기에 접어든 택배산업의 태동 과정과 성장 이야기, 개인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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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신문] ‘화물차 증차 제한’ 택배업계 탈출구 없다

메이저업체들 원성 높아…우체국, 최근 3년간 470대 증차 90년대부터 형성되기 시작한 택배산업이 인터넷, 홈쇼핑 등의 활성화로 매년 20%대의 급성장을 기록하고 있지만,  화물차 증차 제한에 걸려  메이저 택배사들의 볼멘 목소리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말로 종료되는 화물차 증차 제한과 관련,  내달 중순경으로 예정된 건설교통부 심의위원회의 결정에 택배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교통개발연구원이 지난 1년여동안 수행해 온 화물차 증차 문제와 관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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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신문] 특별좌담회, 택배 수익성 개선 어떻게 해야 하나

수세적 자세 바꿔 제가격 받기 적극 나서야 지난 8월 17일, 그동안 국내 택배시장에는 없었던 전체 택배사업자 최고 경영진들이 한 자리에 모여 택배시장 수익성 개선 방안에 대한 허심탄회한 토론의 장을 가졌다. 이날 좌담회는 년간 2조 3천억, 7억 5천만개에 이르는 물류시장의 꽃이라고 일컬어지는 택배서비스 시장의 현실적 어려움을 사회적으로 공론화하고, 향후 시장에서 주도적인 서비스 제공자의 역할을 공고히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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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택배업계 ‘저단가’ 출혈경쟁 심화

택배업계의 경쟁이 가열되면서 ‘단가 인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업계 전반에 걸쳐 벌어지면서 업계간 출혈경쟁으로 인해 ‘제살깎아먹기식’ 부작용을 촉발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2700원대(배송품 평균치 기준)였던 택배단가는 2300원까지 떨어진 것으로나타났다. 특히 서적, CD 등의 저가 택배시장에서는 무려 1000원대 가격의 택배도 등장했다. 이처럼 단가 인하현상은 기업의 수익성에 직격탄을 날리면서 각 업체의 2·4분기 실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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