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민] CJ대한통운 경주, 택배노동자 해고 논란…사업자등록증 발급 두고 갈등

해고 통보받은 노동자, “사업자등록증 받았는데, 철회않는 이유 의구” 대리점장, “수차례 요구에도 안 해…입은 피해와 상처 크다” 경북 경주 한 택배노동자가 사업자등록증이 없다는 이유로 해고를 통보를 받았다. 이후 사업자등록증이 발급됐지만, 사측은 결정을 번복할 수 없다고 해 반발이 일고 있다. 지난 27일 CJ대한통운 택배 신경주대리점 소속 택배기사 이 모(51) 씨는 내용증명서 한 통을 받았다. 오는 4월 3일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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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플러스] 전원복직, 단결한 택배노동자의 승리

KG로지스 강원도 원주 택배기사 40여명 전원 복귀 ▲ KG로지스 원주지역 택배노동자들이 차량에 현수막을 붙이고 복직 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0일 KG로지스(대표 장지휘)가 강원도 원주 택배 노동자들에게 내린 일방적 계약해지 통보를 철회했다. 이들써 대량해고 위기에 내몰렸던 택배노동자 40여명이 전원 복귀했다. 앞서 지난달 6일 KG로지스는 KGB택배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동일한 구역을 집배송하는 택배 노동자 100명에게 ‘계약해지 내용증명서’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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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플러스] CJ대한통운, 보복성 계약해지 물의

– CJ대한통운 신경주 대리점 사장, 수수료 널뛰기 공제에다 부당해고 통지 ▲ 전국택배노동조합은 31일 경주시청에서 CJ대한통운의 부당해고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지난 27일 CJ대한통운 신경주 대리점의 택배노동자 이진성씨는 대리점 사장에게 다음달 3일부로 계약해지 된다는 내용증명을 통보받았다. 계약해지 사유는 이씨가 사업자등록증을 교부받지 않아 대리점이 ‘막대한 손해와 손실’을 입었다는 것이다. 이에 전국택배노동조합은 31일 경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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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오늘은 어깨 관절의 날 ‘교사ㆍ택배기사 직업병’ 어깨충돌증후군

-손을 어깨 위에서 주로 쓰는 교사도 -인테리어 종사자도 충돌증후군 조심 -무거운 것 자주 드는 택배기사ㆍ군인 -통증 심한 회전근개 손상에 신경써야 어깨 질환은 직업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주로 손을 어깨 위에서 사용하는 교사 등은 수시로 어깨가 걸리는 느낌을 받고, 무거운 을 자주 드는 택배 기사 등은 팔을 밖으로 돌릴 때 극심한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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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해지하기 쉽게” 계약서 바꾼 택배회사의 ‘꼼수’

택배기사 수십 명 실직…공정위 “불공정 계약 소지 높아” 노선 차량이 내려오지 않아 텅 비어있는 KG로지스 대전의 한 대리점. (사진=대리점 제공) 택배 대리점 통폐합 과정에서 일방적 계약해지로 택배기사 수십 명이 일자리를 잃은 것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대리점 간 불공정 계약의 소지가 높다는 의견을 내놨다. 앞서 KG로지스와 KGB택배가 합병되면서 일방적으로 기존 대리점 계약을 해지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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