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6일(일) 특수고용노동자대회를 앞두고 조합원동지들에게
24년 2기 집행부가 출범하면서
각 택배사들의 물량 쟁탈전, 서비스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택배산업 속에서 우리의 노동조건을 개선하고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택배노조가 주도하자 조합원 동지들과 함께 결의하였습니다.
그 첫걸음이 특수고용노동자 차별철폐를 위한
단체협약을 쟁취하는 것이었습니다.
각 본부의 단체협약 승리를 위한 교섭이 지난해부터 시차는 다르지만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조합원동지들 지난 12월 3일을 기억하십니까?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막아내고 윤석열을 탄핵의 단두대에 세우기까지
민주노총과 시민들이 함께 남태령과 한남동에서 밤을 세워가며 투쟁했습니다.
매주 광장에서 내란 음모를 획책하고 이를 두둔하는 세력들을 청산하자
지금도 외치고 있습니다. 조합원 동지들….
지금 시기는 민주노총도 택배노조도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현재의 폭압적 정권이 유지된다면 이 폭압적 정권을 두둔하는 세력이 유지된다면
지난 시기 건설노조와 화물연대가 탄압에 흔들렸던 것처럼
민주노총도 택배노조도 탄압을 견뎌내기가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조합원동지들께 호소드립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과 이를 비호하는 세력들의 시대를 끝장냅시다.
그래야만 원청교섭의 길을 열고 특수고용 노동자 차별을 철폐하는
새로운 시대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조합원들이 그리는 새로운 시대는 특수고용노동자로 받는 차별을 없애는 것이고
고 정슬기님처럼 개같이 뛰어도 죽을 수밖에 없는
노동환경으로 내몰리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각 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단체협약을 승리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조합원들이 그리는 새로운 시대로 가는 첫걸음일 것입니다.
나아가 노조법 2조 3조 개정으로 원청과의 교섭의 장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우체국조합원들이 받고있는 정규직 집배원과의
차별을 철폐하라고 원청 우정사업본부에 요구합시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가림막 하나 제대로 없는 현장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합시다
매년 감소하는 실질임금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더 일해야 하는 구조를 바꿔 나갑시다.
조합원 동지들 4월6일 여의도로 모여주십시오.
택배노조 7천 조합원의 결심으로 내란 세력 청산,
노조법 2조 3조 개정, 특수고용노동자 차별철폐의 목소리를 내주십시오.
4월6일 서울 여의도에서 뵙겠습니다.
4월6일(일) 특수고용노동자대회를 앞두고 조합원동지들에게
24년 2기 집행부가 출범하면서
각 택배사들의 물량 쟁탈전, 서비스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택배산업 속에서 우리의 노동조건을 개선하고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택배노조가 주도하자 조합원 동지들과 함께 결의하였습니다.
그 첫걸음이 특수고용노동자 차별철폐를 위한
단체협약을 쟁취하는 것이었습니다.
각 본부의 단체협약 승리를 위한 교섭이 지난해부터 시차는 다르지만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조합원동지들 지난 12월 3일을 기억하십니까?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막아내고 윤석열을 탄핵의 단두대에 세우기까지
민주노총과 시민들이 함께 남태령과 한남동에서 밤을 세워가며 투쟁했습니다.
매주 광장에서 내란 음모를 획책하고 이를 두둔하는 세력들을 청산하자
지금도 외치고 있습니다. 조합원 동지들….
지금 시기는 민주노총도 택배노조도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현재의 폭압적 정권이 유지된다면 이 폭압적 정권을 두둔하는 세력이 유지된다면
지난 시기 건설노조와 화물연대가 탄압에 흔들렸던 것처럼
민주노총도 택배노조도 탄압을 견뎌내기가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조합원동지들께 호소드립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과 이를 비호하는 세력들의 시대를 끝장냅시다.
그래야만 원청교섭의 길을 열고 특수고용 노동자 차별을 철폐하는
새로운 시대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조합원들이 그리는 새로운 시대는 특수고용노동자로 받는 차별을 없애는 것이고
고 정슬기님처럼 개같이 뛰어도 죽을 수밖에 없는
노동환경으로 내몰리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각 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단체협약을 승리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조합원들이 그리는 새로운 시대로 가는 첫걸음일 것입니다.
나아가 노조법 2조 3조 개정으로 원청과의 교섭의 장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우체국조합원들이 받고있는 정규직 집배원과의
차별을 철폐하라고 원청 우정사업본부에 요구합시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가림막 하나 제대로 없는 현장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합시다
매년 감소하는 실질임금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더 일해야 하는 구조를 바꿔 나갑시다.
조합원 동지들 4월6일 여의도로 모여주십시오.
택배노조 7천 조합원의 결심으로 내란 세력 청산,
노조법 2조 3조 개정, 특수고용노동자 차별철폐의 목소리를 내주십시오.
4월6일 서울 여의도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