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물량통제 생존권위협, 노예계약 강요 우정사업본부 규탄!
택배노조 우체국본부 간부 결의대회가 3일 오전 11시 보신각 앞에서 열렸습니다. 200여명의 동지들이 모여 한 목소리로 우본을 규탄했습니다.
우본은 지난 단협에서 약속한 최저 물량도 지키지 않고, 내년으로 다가온 단협에 독소조항을 추가하는 등 노예계약을 강요하며 생계 위협과 해고 위협을 서슴없이 하고 있습니다.
결의대회 후 광화문 우체국까지 행진해 우리의 요구를 외쳤습니다.
강고한, 그리고 단결된 투쟁으로 반드시 승리했으면 좋겠습니다. 투쟁!
물량 부족에 단가 하락, 살 수가 없다! 우본은 생계대책 마련하라!
배고파서 못살겠다! 우본은 물량보장 단체협약 준수하라!
수수료 빼고 다 올랐다! 우본은 위탁비중 상향하라!
2년마다 새로 계약, 계약 때마다 독소조항, 노예계약 거부한다!
우체국 택배노동자 총단결, 총투쟁으로 생존권을 쟁취하자!



























일방적 물량통제 생존권위협, 노예계약 강요 우정사업본부 규탄!
택배노조 우체국본부 간부 결의대회가 3일 오전 11시 보신각 앞에서 열렸습니다. 200여명의 동지들이 모여 한 목소리로 우본을 규탄했습니다.
우본은 지난 단협에서 약속한 최저 물량도 지키지 않고, 내년으로 다가온 단협에 독소조항을 추가하는 등 노예계약을 강요하며 생계 위협과 해고 위협을 서슴없이 하고 있습니다.
결의대회 후 광화문 우체국까지 행진해 우리의 요구를 외쳤습니다.
강고한, 그리고 단결된 투쟁으로 반드시 승리했으면 좋겠습니다. 투쟁!
물량 부족에 단가 하락, 살 수가 없다! 우본은 생계대책 마련하라!
배고파서 못살겠다! 우본은 물량보장 단체협약 준수하라!
수수료 빼고 다 올랐다! 우본은 위탁비중 상향하라!
2년마다 새로 계약, 계약 때마다 독소조항, 노예계약 거부한다!
우체국 택배노동자 총단결, 총투쟁으로 생존권을 쟁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