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체국본부 6월 총력투쟁 선포 결의대회>
- 일시 : 2025.5.26 10시
- 장소 : 동서울우편집중국 앞
결의대회 진행
사회 이재덕 택배노조 우체국서울부본부장
대회사 이승원 택배노조 우체국본부장
연대사1. 홍창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수석부위원장
연대사2. 김창년 진보당 노동자당대표
공연. 박준 민중가수
결의발언. 박대희 택배노조 서울지부장
삭발식. 이승원 택배노조 우체국본부장
이재덕 택배노조 우체국서울부본부장
이호석 택배노조 우체국은평지회장
연대단위 김찬희 택배노조 한진본부장
김미정 마트노조 서울본부장
공윤란 마트노조 서울부본부장
정준모 진보당 마트현장위원회 외 1인
마주현 광진시민사회단체연석회의 의장
김준기 광진노동복지센터장
서비스연맹 안중현, 복성현
택배노조 서울지부
[CJ강남지회,CJ강서B지회,CJ노원지회,CJ서초A지회,CJ성동지회,CJ중랑지회,롯데서초지회,롯데송파지회,한진강동지회 조합원동지들]
대회 후 항의서한 전달 및 물류지원단 이사장 면담, 천막농성투쟁 돌입하였습니다!
함께 투쟁하고, 함께 승리하자!!

5월 26일 오전 10시 동서울집중국앞에서 우체국 총력투쟁 서울 결의대회가 열렸다. 결의대회에는 택배노조 김광석 위원장, 이승원 우체국 본부장, 박대희 서울지부장, 김찬희 한진본부장 외 서울지역 우체국 16개 지회와 민간택배사 지회 간부, 조합원들과 연대단체 포함 200여명이 참가했다.





결의대회에서 우본과 우체국 물류지원단이 이번 임단협 교섭에 지난 단체협약을 고수하고 후퇴된 노동조건을 제시한 것을 규탄했다. 노조는 안정적 물량보장과 수수료 5% 인상이 그동안의 물량통제와 수수료에 대한 정당한 요구임을 밝혔다.
특히 조합원들은 서울지역에 국한한 당일배송 일방추진에 대해 분노했다.





결의대회 후 물류지원단 본사앞까지 행진,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이사장 면담을 진행했다. 면담에 참석한 대표단은 물류지원단과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음을 밝히자 조합원들은 바로 그 자리에서 농성장을 설치하고 임단협 승리를 위해 투쟁할 것을 결의했다.
농성장에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간부들이 지지방문해 투쟁기금을 전달했다. (*홈플러스지부는 홈플러스 폐점에 반대하는 단식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조합원들은 오늘 하루 함께한 투쟁을 통해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 이제 반격이다’ , ‘함께 투쟁하고 함께 승리하자’하는 결의를 모았다.
조합원들의 결의로 세워진 농성장, 임단협투쟁 승리의 날까지 지켜질 것이다.

<우체국본부 6월 총력투쟁 선포 결의대회>
- 일시 : 2025.5.26 10시
- 장소 : 동서울우편집중국 앞
결의대회 진행
사회 이재덕 택배노조 우체국서울부본부장
대회사 이승원 택배노조 우체국본부장
연대사1. 홍창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수석부위원장
연대사2. 김창년 진보당 노동자당대표
공연. 박준 민중가수
결의발언. 박대희 택배노조 서울지부장
삭발식. 이승원 택배노조 우체국본부장
이재덕 택배노조 우체국서울부본부장
이호석 택배노조 우체국은평지회장
연대단위 김찬희 택배노조 한진본부장
김미정 마트노조 서울본부장
공윤란 마트노조 서울부본부장
정준모 진보당 마트현장위원회 외 1인
마주현 광진시민사회단체연석회의 의장
김준기 광진노동복지센터장
서비스연맹 안중현, 복성현
택배노조 서울지부
[CJ강남지회,CJ강서B지회,CJ노원지회,CJ서초A지회,CJ성동지회,CJ중랑지회,롯데서초지회,롯데송파지회,한진강동지회 조합원동지들]
대회 후 항의서한 전달 및 물류지원단 이사장 면담, 천막농성투쟁 돌입하였습니다!
함께 투쟁하고, 함께 승리하자!!
5월 26일 오전 10시 동서울집중국앞에서 우체국 총력투쟁 서울 결의대회가 열렸다. 결의대회에는 택배노조 김광석 위원장, 이승원 우체국 본부장, 박대희 서울지부장, 김찬희 한진본부장 외 서울지역 우체국 16개 지회와 민간택배사 지회 간부, 조합원들과 연대단체 포함 200여명이 참가했다.
결의대회에서 우본과 우체국 물류지원단이 이번 임단협 교섭에 지난 단체협약을 고수하고 후퇴된 노동조건을 제시한 것을 규탄했다. 노조는 안정적 물량보장과 수수료 5% 인상이 그동안의 물량통제와 수수료에 대한 정당한 요구임을 밝혔다.
특히 조합원들은 서울지역에 국한한 당일배송 일방추진에 대해 분노했다.
결의대회 후 물류지원단 본사앞까지 행진,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이사장 면담을 진행했다. 면담에 참석한 대표단은 물류지원단과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음을 밝히자 조합원들은 바로 그 자리에서 농성장을 설치하고 임단협 승리를 위해 투쟁할 것을 결의했다.
농성장에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간부들이 지지방문해 투쟁기금을 전달했다. (*홈플러스지부는 홈플러스 폐점에 반대하는 단식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조합원들은 오늘 하루 함께한 투쟁을 통해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 이제 반격이다’ , ‘함께 투쟁하고 함께 승리하자’하는 결의를 모았다.
조합원들의 결의로 세워진 농성장, 임단협투쟁 승리의 날까지 지켜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