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방 졸속 추진 주7일제 반대한다!"
"휴무 배송, 한진본사가 직접 책임져라!"


지난 한 주, 아침마다 복합물류단지를 누비며 기사들을 만나며 오늘(21일) 설명회를 겸한 모임을 호소했고,
그 결과 50여명의 기사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박대희 서울지부장의 여는 발언과

김찬희 한진본부장의 '진행 상황 및 노동조합 대응 계획' 발제가 이어진 뒤




분노에 찬 현장 발언이 있었습니다.

조합원을 중심으로 송파지점 항의방문을 갔으나,


뭐가 그리 두려운지 문을 걸어 잠가서 항의 구호를 외친 뒤 마쳤습니다.
이번 주에도 선전전을 진행하며, 27일 거부를 호소하려고 합니다. 함께 승리합시다!
"일방 졸속 추진 주7일제 반대한다!"
"휴무 배송, 한진본사가 직접 책임져라!"
지난 한 주, 아침마다 복합물류단지를 누비며 기사들을 만나며 오늘(21일) 설명회를 겸한 모임을 호소했고,
그 결과 50여명의 기사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박대희 서울지부장의 여는 발언과
김찬희 한진본부장의 '진행 상황 및 노동조합 대응 계획' 발제가 이어진 뒤
분노에 찬 현장 발언이 있었습니다.
조합원을 중심으로 송파지점 항의방문을 갔으나,
뭐가 그리 두려운지 문을 걸어 잠가서 항의 구호를 외친 뒤 마쳤습니다.
이번 주에도 선전전을 진행하며, 27일 거부를 호소하려고 합니다. 함께 승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