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오늘, 딱 6개월이 되었습니다.
생물법을 위반해가며 부당 계약해지를 남발하고, <계약해지 효력정지 가처분> 법원 판결마저 거부하는
CJ강서B터미널의 뉴마곡 대리점장을 규탄하는 서울지부 집중집회를 진행했습니다.



계약해지의효력을 정지한다는 가처분 결정이 나온지도 벌써 한달여가 지나가고 있고, 대리점장은 막무가내 요지부동입니다.
그러나 노동조합도 없고 생물법도 없던 몇년전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특히, 함께 뜻을 모은 조합원 동지들을 믿고, 노동조합으로 단결하여 택배현장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자고 다짐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택배노조 서울지부>의 깃발아래 우체국, 롯데, CJ, 택배사를 가리지 않고 해고된 동지에게 힘을 주기 위해 모여주셨습니다.
일주일을 시작하는 이른 아침부터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대희 서울지부장, 정하석 조직국장, 이남진 부지부장, 김성훈 우체국강동지회장, 신용진 우체국중앙지회장, 이영화 우체국서대문지회장과 박관태, 김지원 우체국서대문 간부들, 김명환 우체국마포 대의원, 구자훈 롯데송파지회장, 이규랑 롯데서초지회장, 백경진 CJ영등포B 분회장과 최은실, 문광열 조합원, 서창권 CJ성동A 지회장, 김문형 CJ노원 사무부장 고생하셨습니다.
CJ강서B 김동천, 박영희 해고된 당사자들과 함께 현장에서 끈질기게 투쟁하고 있는 CJ강서B 신현영, 류승철 조합원, 전민용 지회장 고생 많으셨습니다.








3월 31일 오늘, 딱 6개월이 되었습니다.
생물법을 위반해가며 부당 계약해지를 남발하고, <계약해지 효력정지 가처분> 법원 판결마저 거부하는
CJ강서B터미널의 뉴마곡 대리점장을 규탄하는 서울지부 집중집회를 진행했습니다.
계약해지의효력을 정지한다는 가처분 결정이 나온지도 벌써 한달여가 지나가고 있고, 대리점장은 막무가내 요지부동입니다.
그러나 노동조합도 없고 생물법도 없던 몇년전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특히, 함께 뜻을 모은 조합원 동지들을 믿고, 노동조합으로 단결하여 택배현장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자고 다짐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택배노조 서울지부>의 깃발아래 우체국, 롯데, CJ, 택배사를 가리지 않고 해고된 동지에게 힘을 주기 위해 모여주셨습니다.
일주일을 시작하는 이른 아침부터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대희 서울지부장, 정하석 조직국장, 이남진 부지부장, 김성훈 우체국강동지회장, 신용진 우체국중앙지회장, 이영화 우체국서대문지회장과 박관태, 김지원 우체국서대문 간부들, 김명환 우체국마포 대의원, 구자훈 롯데송파지회장, 이규랑 롯데서초지회장, 백경진 CJ영등포B 분회장과 최은실, 문광열 조합원, 서창권 CJ성동A 지회장, 김문형 CJ노원 사무부장 고생하셨습니다.
CJ강서B 김동천, 박영희 해고된 당사자들과 함께 현장에서 끈질기게 투쟁하고 있는 CJ강서B 신현영, 류승철 조합원, 전민용 지회장 고생 많으셨습니다.